요양병원이나 요양원에 들어가지 않고도 살던 내 집에서 의사 방문진료, 간호사 방문간호, 가사간병, 병원동행, 미끄럼 방지 주거환경개선까지 원스톱으로 지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2026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 분야 및 핵심 서비스
기존에는 장기요양보험은 건보공단, 방문간호는 보건소, 반찬 배달과 주거지원은 주민센터로 각각 따로 찾아가야 해서 매우 번거로웠습니다. 2026년 통합돌봄은 읍·면·동 통합지원창구 한 곳에서 어르신에게 필요한 4대 핵심 돌봄 서비스를 한 묶음으로 설계해 드립니다.
| 돌봄 분야 | 주요 지원 내용 살던 집에서 받는 혜택 |
제공 방식 및 특징 국가·지자체 연계 |
|---|---|---|
| 보건의료 의사 재택 왕진 |
의사 방문진료 및 재택의료 거동불편 어르신 댁으로 의사 직접 방문 진찰 |
만성질환 처방, 욕창 치료, 수액 처치, 급성기 병원 퇴원환자 재택 연계 |
| 건강관리 간호 및 재활 |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및 복약지도 간호사가 정기 방문해 혈압·혈당 체크 |
AI·스마트기기 기반 원격 건강모니터링, 치매예방 인지훈련, 전문 복약상담 |
| 장기요양 일상 신체활동 |
방문요양, 방문목욕, 주야간보호 요양보호사 파견 및 데이케어센터 이용 |
식사 보조, 세면·목욕, 외출 동행 지원 (장기요양 재가급여 85% 공단 지원) |
| 일상생활·주거 생활 편의 지원 |
병원동행, 식사배달, 안전 주거개선 낙상 예방 안전손잡이 설치 및 문턱 제거 |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벨(119 자동호출), 이동지원 차량, 맞춤형 식사 배달 |
💡 장기요양 등급이 없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신청 가능합니다! 장기요양 1~5등급 및 인지지원등급자뿐만 아니라, 등급 판정에서 아쉽게 탈락한 ‘등급외자(A·B군)’, 골절 등으로 병원에서 퇴원해 일시적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돌봐줄 가족이 없는 독거노인 모두 우선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내게 필요한 통합돌봄 서비스 3초 자가판별기
어르신 또는 부모님의 현재 건강 및 생활 상태에 따라 어떤 통합돌봄 서비스가 우선적으로 배정되는지 아래 질문을 통해 바로 확인해 보세요.
2026년 통합돌봄 핵심 지원 수치
통합돌봄 사업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예산을 분담하여 어르신의 자립을 지원하며, 저소득층은 본인부담금 0원으로 전액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신청 방법 3단계
어르신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자녀), 친척, 이웃, 담당 사회복지사도 대리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통합돌봄창구 방문
어르신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주민센터 복지창구에 방문하여 “통합돌봄(의료·요양 통합지원) 신청서”를 접수합니다. 방문이 어려운 경우 전화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요청하시면 담당자가 댁으로 방문합니다.
- 전문 조사원 방문 및 통합필요도 종합판정
지자체 사회복지사와 건강보험공단 전문 인력이 가정을 방문하여 신체 기능, 만성질환 상태, 주거 환경, 가족 수발 여부 등을 종합 평가합니다.
- 개인별 맞춤 지원계획 확정 및 서비스 개시
시·군·구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거쳐 어르신에게 가장 시급한 방문진료, 간호, 가사, 병원동행 등 패키지 서비스를 배정하고 일주일 내로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부모님을 돌보던 보호자가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으로 입원하여 돌봄 공백이 발생한 경우, 정규 판정 절차를 기다릴 필요 없이 주민센터에 [긴급돌봄 서비스]를 신청하시면 최대 30일 동안 즉시 간병인 및 가사도우미 파견 지원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함께 확인하면 좋은 정보
어르신의 돌봄 혜택을 극대화하려면 국가 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하는 모아누리 장기요양등급 신청 가이드와 치매 조기검진 지원 혜택을 함께 살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이 정보는 보건복지부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기준 2026년 9월 확인된 공식 내용입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 포털 (https://www.mohw.go.kr)